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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제일문은 높이 12m, 길이 50m의 철근콘크리이트 구조물에 맞배 및 팔작기와지붕 다포식 한식 구조로 건립되었으며 목조부분에는 금모로 단청으로 마무리한 전통 한식구조양식이다.
제일문 중앙에 걸려있는 길이 7m, 높이 1.5m의 嶺南第一 門 현판은 우리나라 서예 대가이신 여초 김응현 선생이 직접 글을 쓰고 지역출신이자 각장자 이수자인 고원 김각한씨가 서각하였다.
특히 금모로 단청과 함께 무형문화재 제14호의 기능자인 단청장 조정우 선생이 직접 단청한 현판 좌우 8폭의 비천상을 징, 장고, 쾡과리, 포도 등김천의 상징물을 함께 그려 품위와 고전미를 더해 주고 있다.
영남제일문이 선 자리는 옛날 영남의 선비들이 과거길에 오를 때 추풍령,조령, 죽령을 통하여 한양길에 올랐으며 또한 지금은 서울에서 충청도를 거쳐 경상도 지역인 대구, 부산으로 내려갈 때 영남의 첫 관문인 김천시를 통과하여야 한다는 역사적, 지리적 의미가 담겨있는 상징적인 장소이다.
예로부터 학이 자주 찾아와 황학산으로 불리웠고, 지도상에도 그렇게 표기되어 있으나, 직지사의 현판을 비롯, 택리지등에 황악산으로 명기되어 있다.
황악산 동쪽 산기슭에 자리한 직지사는 신라 눌지왕 2년 (418년)에 아도화상이 창건하였고 문화재로는 보물 제319호인 석조약사여래좌상과 보물 제606호인 삼층석탑등 국가지정문화재 7점이 있으며, 암자로는 운수암, 은선암, 백련암이 있다.
전체적인 산세는 특징없이 완만한 편이나 온 산에 수림이 울창하고 산 동쪽으로 흘러내리는 계곡은 곳곳에 폭포와 소를 이뤄 그윽한 계곡미를 이루고 있다.
특히 직지사 서쪽 200m지점에 있는 천룡대에서부터 펼쳐지는 능여계곡은 이 산의 대표적인 계곡으로 봄철에는 진달래, 벚꽃, 산목련이 볼만하고 가을철 단풍 또한 절경을 이룬다.
직지문화공원에는 중앙의 음악조형분수를 중심으로 일반 공원시설물로는 광장3개소, 폭 25m에 높이가 17m에 이르는 대형 2단 폭포, 직지사 경내의 맑은 물을 그대로 유입 공원 내로 흐르게 하는 계류시설 330m와 어린이 종합놀이시설 10종, 지압보도, 마사토, 점토블록으로 조성된 산책로 3,600m, 모양이 각기 다른 정자 및 파고라 9개소, 잠시 쉴수 있는 의자 140개소 등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하였고, 문화시설로는 국내외 17개국 유명 조각가들의 작품 50점
을 추진위원회를 구성 엄선한 후 다양하게 설치하였으며, 문인협회 김천시지부의 협조를 받아 자연석에 아로새긴 애송시 20편, 전국관광공예품대상을 수상한 우리지역출신이 제작한 아파트7층 높이의 전국에서 가장 크고 예술적인 가치가 높은 대형장승 2기, 옛 전통미를 재현한 170m의 성곽과 전통담장, 음악, 조명, 분수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원형음악분수 1개소, 2천여명이 동시에 관람 할 수 있는 야외공연장 등의 문화시설과 소나무 외 23종의 교목류 1,300 여주, 자산홍 등 관목류 88천본, 맥문동 등 초화류 47천본, 금낭화 등 야생화 39천본 등 다양한 종류의 수목과 관목류, 초목류를 식재하여 계절에 따라 최대한의 자연미가 연출 될 수 있도록 그루마다 포기마다 심혈을 기울여 조화롭고 다양하게 꾸몄으며, 특히, 본 공원조성사업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소나무 331주와 자연석 6만 톤을 헌수, 헌석 함으로서 20억원의 사업비 절감과 함께 동참하는 주인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고 또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1천여평에 어린이들을 위한 종합 놀이시설을 설치하여 어린이가 노는 시간을 이용 조각, 시비를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고, 그 외에 장애인을 위한 화장실 자동문 설치 등 어린이와 노약자 등도 관람도중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공원 중앙부의 원형음악분수는 우리나라에서도 손꼽을 만큼 예술성과 작품성이 뛰어난 것은 물론 음악에 맞춰 연출되는 웅장한 사운드와 함께 주·야간에 20여분씩 펼쳐지는 화려한 분수쇼의 연출과, 이외에도 누각 아래로 떨어지는2단 폭포, 우리나라 최대의 대형장승 등은 앞으로 이 지역의 또 다른 명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통일신라 헌안왕 3년(859)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이래 여러번의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경내에는 삼층석탑과 약광전 석불좌상 등의 문화재가 있으며 수도계곡은 갖가지 비경을 품고 있다.가야산 북서쪽 경북 김천과 경남 거창의 경계에 우뚝 솟은 해발 1,317m의 준봉인 수도산(修道山)은 불령산, 선령산이라고도 한다.
참선 수도장으로 유명한 신라 말때의 수도암이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수도산에는 청암사,백련암,극락암,수도암등의 사찰과 암자가 있다. 수도산 북쪽 기슭의 골짜기를 불령동천이라 하는데 심산유곡을 따라 울창한 수목과 옥류가 어우러진 불령동천의 그윽한 풍치는 비경이다.
《빗내농악》
- 지 정 :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제8호(1984. 12. 29)
- 위 치 : 김천시 개령면 광천리 519
김천시 금릉빗내농악이 전승되어 오고 있는 빗내마을은 삼한시대 감문국에 속했던 지역으로서 옛 감문국의 "나랏제사"와 풍년을 기원하는 "빗신제"가 혼합하여 동제(洞祭) 형태로 전승되었고 동제(음력 정월 6일)때는 풍물놀이와

무당의 굿놀이, 줄다리기 등의 행사가 혼합되어 진굿(진풀이)의 농악놀이로 발전하였다.
빗내농악은 전국 농악놀이의 대부분이 "농삿굿"인데 반해 빗내농악은 "진굿"으로 가락이 강렬하여 타 굿판과는 명확하게 차이가 있으며 모두 12가락(질굿, 문굿, 마당굿, 반죽굿, 도드레기, 영풍굿, 허허굿, 기러기굿, 판굿, 채굿, 진굿, 지신굿)으로 구성되었고 119마치로 세분되어 있다.
빗내농악의 정통성과 맥을 이어가고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빗내마을 입구에 2003. 11. 5 빗내농아건수관을 개관하여 체계적인 전수교육과 농악경연대회 등 운영호라성화를 기하고 김천농공고와 개령중학교, 개령초등학교를 전승학교로 지정하고 전수교육생을 육성하여 인재들을 양성하고 우리 고장 문화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후손에게 자랑스럽게 물려주고자 한다.

풋풋한 인심에 따스한 정까지 나눠 드립니다.
김천은 수려한 산수를 자랑하는 고장으로 유구한 역사와 혼이 살아 숨쉬는 문화유적이 잘 보존되어 있고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생산된 특산물은 맛과 그 향이 뛰어납니다.

음식점관련 문의 : ☎ 054-420-6171
사이트바로가기 : http://www.gc.go.kr/mini/rest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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