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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작성자 :  포도아지매 작성일 : 2012-05-09 조회수 : 1816

아침 일찍이 서둘러 포도밭 급한 일을 대충 정리를 하고선 날이 날인만큼 오후엔 모처럼 아이들과 시간을 가졌다.

한참 포도밭이 바쁜지라 최근엔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해 항상 미안한 마음이다.

일을 마치고 부랴부랴 아이들과 나들이 길에 올랐다.

나들이라 해봐야 가까운 공원 산책이 다지만 그래도 집에만 갖혀 있던 아이들은 마냥 신이난다.

 

 

공원 저수지 주변에 핀 아주아주 예쁜꽃이랍니다. 

 

 

공원 관계자들의 배려로 저수지 주변에 심어 놓은 보리... 맞죠. 

 

 

우리집 꿈나무들이랍니다. 포즈 잡으라니....ㅋ ㅋ ㅋ 

 

 

울집 농사꾼 대빵... 그리고 친정엄마... 그리고 울 새깨들... 

 

 

오늘반 뜨는 달은 슈퍼문이라는데... 달이 엄청 커더라고요. 이렇게....사진으로는 넘 작죠.

 

 

친정 엄마가 와 있어 오늘 저녁은 외식이다.

주부들은 때 되면 반찬 걱정에...

오늘은 해방이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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