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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선물 나눠 가지려 가요.
작성자 :  포도아지매 작성일 : 2012-05-11 조회수 : 1897

3월달 언제가 떡집에서 였습니다.

떡을 찾으려 들어간 농사꾼 올때가 되었는데 영~ 깜깜 무소식이라 떡집으로 들어가보니

방금 떡 시루에서 나온 쑥개떡에 필이 꾲혀 헤어나질 못하고 있더군요.

급기야는 나도 저 떡 해도고.

사실 떡을 벼로 좋아라 하지 않는 포도아지매... 식성도 신랑이랑 애들따라 간다더니...

이젠 포도아지매도 떡을 잘 먹는다는 사실...

 

오늘은 맘 먹고 점심을 먹고선 쑥을 캐러 갔다.

신랑이랑, 어머니, 그리고 포도아지매

인적이 없는 곳이여서인지 울창한 숲에서 코를 찌르는 쑥향기가 얼마나 강한지...

사실 길가에 있는 쑥은 아무런 느낌없이 지나간것 같은데...

정말이지 쑥내음이 장난이 아니다.

 

 

산으로~ 산으로~ 포도아지매 농사꾼 트럭 뒤쪽에서 한컷~

 

 

 

 

 

짠~ 이것이 쑥이라는것이죠. 쑥 향기가 어찌나 코를 찌르는지...

 

 

 

포도아지매도 자리잡고선 쑥 캐기 시작...음~ 자연의 향기~ 정말 찐하네요.

 

 

농사꾼이랑 어머니도 자리잡고 사방천지에 널려 있는 자연의 선물을 조금씩 나눠 가졌답니다.

 

 

이건 쑥을 캐고 내려오다 보너스로 이름모를 꽃이지만 홈피에 담고 싶어서리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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