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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자식들... 내새끼들...
작성자 :  포도아지매 작성일 : 2012-07-10 조회수 : 1807

 

우리집 막둥이 19개월 되었지만 사진 찍는다니 알아서 포즈를 취한다.

어찌나 귀여운지... 정말이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다.

그리고 너무나도 이쁘고 사랑스러운 엄마 딸들... 이쁘죠?

자식 자랑은 팔불출이라지만.....그래도 자랑하고 싶네요.

 

일요일이라 모처럼 아이들을 데리고 포도밭으로 갔다.

평일엔 유치원 다녀오면 늦은 시간이라 놀이터에서 노는게 전부다.

그래서인지 주말에 포도밭에 가는걸 무척이나 좋아라 한다.

요즘은 포도가 주렁주렁 달려 있는게 신기한지 자꾸 포도밭에 가자고 떼를 쓰기도 한다.

 

 

포도밭 도착...포도밭 접수...포도밭과 합체...

너무도 좋아라 하는 딸내미들이랍니다.

 

 

엄마가 지영아! 지원아! 부름과 동시에 취하는 포즈...

자동이랍니다. 요즘 울 딸들 두손을 턱 밑에 괴어서 사진 찍는게 유행이라...

귀엽조.

 

 

큰누난 막둥이 자전거로 놀아주고 작은 누난 아직은 새콤한 맛이 남아 있는 포도를 어찌나 잘 먹는지...

둘째놈은 과일 킬러다.

과일이란 과일은 무조건 맹목적으로 좋아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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